일상/다이어트 일기

[26.03.30~26.04.01] 다시 시작하는 다이어트 일기ㅋㅋ

Y양 2026. 4. 1.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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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맞아... 다시 시작하는 다욧 일기ㅎㅎㅎ

 

26년 3월 30일 월요일

 

아침에 찍은 몸무게...

이번에 체중계를 바꿔서 이제 소수점까지 신경쓸 수 있게 되었습니다ㅎㅎ

 

얼마나 먹든 항상 유지되는 48kg의 늪....ㄷㄷ..

과연 빠질 수 있을 것인가....

 

목표 체중은 40kg입니다.

 

 

 

이날은 하루 단식하려고 했어서 아침, 점심식사 건너뛰고 산책을 다녀왔습니다.

이제 벚꽃도 피고, 개나리, 목련도 폈더라구요ㅎㅎ

 

 

 

혼자서 산책하는지라 심심해져서

올만에 무료 미술관이나 갈까했는데 휴관일....ㅎㅎ..

 

덕수궁이나 다른 곳들도 월요일날 많이 열지 않더라구요ㅠㅠ..

 

 

 

결국 광화문 찍고 회사로 복귀했습니다ㅎ

날씨가 좀 더 화창했음 좋았을텐디 좀 아쉽네요~

이날은 만이천보정도 걸었습니다.

 

그리고 사진을 찍지는 않았지만 저녁에 동생이 먹고싶다고 시킨 치킨을....

먹고야 말았습니다...

 

야무지게 치즈볼까지 곁들여서 10시쯤에...ㄷㄷ....

아뉘 단식한 날에 치킨은 너무 치명타라구욧...ㅠㅠ......

 

 

26년 3월 31일 화요일

 

띄용....

몸무게가 줄었습니다....?

 

그 담날에 언제든 다시 돌아올 수 있는 체중이라지만...

 

 

 

아침식사는 안먹는지라 건너뛰고,

점심회식이 있어서 '타와'라는 일식집에서 '히츠마부시'라는 장어덮밥을 먹었습니다.

 

가장 칼로리 적을 것 같은 메뉴로 고른건데

역시 장어라 그런가 가시가 있기는 하더라구요...

 

맛은 있었지만 많이 먹지는 못하고 절반정도는 남겼습니다.허허...

 

 

 

저녁식사는 간단히 견과류 한주먹이랑 단백질 쉐이크를 먹었습니다.

요 단백질 쉐이크가 우유보다는 물에 타 먹는게 더 맛있는지라 좋더라구요!

 

 

 

이 날은 8,841걸음정도 걸었네용ㅎㅎ

 

 

26년 4월 1일 수요일

 

오늘은 아침에 몸무게 찍는걸 깜박했습니다ㅠㅠ...

 

 

일할 때 뭘 안먹으니 머리가 도저히 안돌아가서 챙겨온 견과류 한 줌.

살짝 짭짤하니 맛있는 견과류인데 간식으로 먹어줬습니다.

 

점심은 이번에 새로오신 분들과 함께 먹어서 사진은 찍지 못했는데,

소고기 쌀국수를 먹었습니다ㅎㅎ 한 절반 조금 넘게 먹은 것 같네용.

 

저녁은 사진찍는 걸 깜밖했는데,

단백질 쉐이크랑 계란 후라이, 간식으로 먹다 남은 견과류 조금해서 먹었습니다.

 

오늘부터 Chat GPT에 도움을 받아 식단을 짜보려고 하는데,

원래 계획이였던 카레보다는 단백질 쉐이크랑 계란이 더 좋다고 하더라구요~

 

단백질 쉐이크가 생각보다 배불러서 다 먹느라 죽는줄....

 

 

 

오늘은 8,076보를 걸었네요.

내일 아침 몸무게는 어떻게 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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